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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골드만삭스]미정부 폐쇄된다 해도, 시장에 충격을 준 적은 없다
사실 정부가 폐쇄된다 해도 시장에 큰 충격을 준 적은 없습니다. 가장 길었던 2018년 5주간 폐쇄(2018년 12월 21일~2019년 1월 25일) 때 S&P500 지수는 10.3% 상승했습니다. 1995년부터 지난 4번의 셧다운 동안 증시는 모두 올랐습니다. 1970년대 6번의 셧다운 기간에는 5번 하락했습니다.
골드만삭스 외 월가 예상
✅ 골드만삭스 "일시 폐쇄가 발생할 가능성은 여전하지만, 어떤 폐쇄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.
▶ 골드만삭스
ㄴ "일시 폐쇄가 발생할 가능성은 여전하지만, 어떤 폐쇄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. 즉시 복구된다면 경제적 영향은 미미할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
ㄴ 골드만삭스는 폐쇄로 인해 GDP 성장률이 주당 0.15%포인트 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. 하지만 정부가 재개되면 다음 분기에 같은 양만큼 성장률이 증가할 것이라고 봅니다.
▶ 웰스파고
ㄴ "정부 폐쇄를 피하기 위한 새로운 합의가 제때 이루어질지는 의심스럽지만, 연말께 새로운 예산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"라고 예상했습니다.
▶ 찰스 슈왑의 마이클 타운젠드 입법/규제 담당
ㄴ "장기적으로 볼 때, 의회 혼란은 트럼프의 야심 찬 2025년 정책 과제에 좋은 징조가 아니다. 1월 출범하는 다음 하원에서는 다수당인 공화당의는 의석이 지금보다 더 줄어든다. 세금 감축과 같은 핵심 문제에서 공화당 의원 전원을 설득하기 어려울 수 있다"라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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